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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 증후군 때문에 가스통으로 불리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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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우소한의원
댓글 0건 조회 1,944회 작성일 15-08-2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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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기획취재팀]속이 거북하거나 더부룩하면 제일 먼저 생기는 나타나는 현상이 있다.
바로 ‘방귀’다. 방귀와 관련된 에피소드와 일화는 누구나 하나 쯤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와 더불어 주변에 친한 사람들을 찾아보면 ‘스컹크’라는 칭호가
너무 잘 어울리는 방귀대장 한두 명은 꼭 있게 마련이다. 나 역시 고등학교 때를 생각해 보면 웃음부터 난다. 수업시간에 온 몸의 기를 모아 한 방씩 터뜨려
주는 친구가 있었는데, 웃고 넘어가는 선생님부터 무자비한 진압을 행하시던 분까지 반응 또한 천차만별이었다.



예전 어른들이 하시던 말씀 중에 ‘방귀가 잦으면 똥 나온다’란 얘기가 있다. 속이 좋지 않으니 가스가 생성될 수밖에 없고 화장실에서 대변을 볼 때면
어김없이 나오는 것이 방귀다. 하지만 몸에서 생기는 가스를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으로 넘기지 말고 자세히 관찰해보면 자신의 장 건강을 체크 할 수 있다. 
장 건강에 이상이 생겨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발전하게 되면 예전보다 더 많은 가스가 차게 된다. 이런 가스를 장을 차지하게 되면 더부룩함을 느끼게 되고
음식을 먹지 않았음에도 심한 포만감을 느끼게 된다.


또한 복부 팽만감이 커져 배에 적당한 힘을 주지 않으면 밸브가 풀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가스가 살포된다.
엘리베이터나 공간이 좁은 사무실 또는 학교 강의실에서 가끔 정체불명의 냄새가 퍼져 인상을 찌푸린 경험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런 사태가 벌어지면 서로 상대방의 눈치만 보게 되고 속으로 불쾌함을 크게 가지게 된다.


물론 방귀를 참다보면 크게 힘들고 건강에도 좋지 않다. 방귀 역시 인체대사 중 생기는 나쁜 가스이기 때문에 때와 장소를 가려 몸 밖으로 배출해주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예전보다 진한 향기를 맡게 되면 ‘내가 속이 안 좋은가 보다’라고 그냥 흘려버릴 수 있다. 만약 가스의 농도가 짙어지면
이런 생각은 접어보고 자신의 장 건강을 다시 한 번 살펴보아야 한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동반하는 다른 증상들은 본인이 화장실에서 고통 받는 것으로 끝낼 수 있다. 하지만 몸 밖으로 배출되는 악성 가스는 주변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아무리 성격 좋은 사람이라고 해도 출처가 항문인 곳에서 뿜어져 나오는 독가스의 냄새를 여러 번 맡다 보면 짜증을 내게 마련이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보면 어느 순간에 ‘가스통’으로 분류되어 사람들에게 지저분한 사람으로 낙인찍힐 수 있다. 


예전보다 농도가 짙고, 가스 배출의 횟수가 많아졌다면 장 건강, 특히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의심해 보자. ‘뽀~옹’ 소리 때문에 얼굴이 빨개지고 나중에
돌아서서 웃음이 나는 에피소드로 치부하지 말고, 본인의 장 건강을 생각해야 할 것이다. 
(도움말 : 서초구 해우소한의원 김준명 원장)

[이 게시물은 해우소한의원님에 의해 2015-10-19 15:29:58 언론보도자료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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