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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속의 축적된 독소… 밖으로 빼 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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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우소한의원
댓글 0건 조회 1,517회 작성일 15-08-1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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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08학번 예비 대학생인 M군이 한의원을 찾아 왔다. 이 환자한테 관심이 조금 더 간 이유는 나와 같은 한의사의 길을 걷겠다고 3수를 하며
한의학과만 고집한 집념(?)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M군은 합격증을 받은 이후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몸이 많이 좋지 않다고 나에게 얘기 했다.
M군을 진료해보니 몸 속에 독소가 축적되어 있는 상태였다. 노량진 고시촌에서 이를 악물고 3수를 하는 동안 지방에 계신 부모님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공부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값싸고 간편한 인스턴트 음식이 주식이 되어 있는 것은 이미 오래. 여기에 더해 어두운 고시촌의 환경으로 인해 M군의
몸은 독소가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이었다.



M군에게 이런 사실을 알리고 해독 클리닉을 권하자 펄쩍 뛰며 놀래는 것이다. 그냥 몸이 피곤하고 많이 좋지 않아 그 동안 내가 써온 칼럼을 보고
 자신의 몸이 어떤가 궁금해서 찾아 왔는데, ‘몸 속에 독이 쌓여 있으니 빼 줘야 한다’는 답변을 들으니 어찌보면 놀라는 것도 당연할 것이다.
내원하는 환자들 중 실제로 ‘해독’에 대한 사전 지식을 가지고 오는 환자는 거의 없다. 해독보다는 ‘요즘 몸이 좀 아픈데, 진료나 받아 볼까?’라는
생각에 찾아 왔다가 ‘해독 해야 합니다’란 얘기를 들으면 놀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몸안에 있는 독소는 영화에서 잘 나오는 ‘독살’에 쓰이는
그런 독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



해독은 몸 안에 있는 나쁜 요소들을 밖으로 배출해 주는 기능을 하는 장기인 간과 장의 기능이 약화되어, 인체에 유익하지 않은 물질들을
밖으로 배출해 주는 치료라고 보면 된다. 신체 대사 과정에서 각종 물질의 합성으로 생기는 노폐물이 인체 내부적으로 생기는 독소라고 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외부적으로 받게 되는 독소의 요소로는 음주, 흡연, 스트레스로 생기는 것을 들 수 있다. 이와 함께 ‘환경 호르몬’과 각종 인스턴트 식품 및
 화학약품 속에 첨가되어 있는 것들이 외부에서 작용하면서 우리 몸에는 독소가 쌓이게 된다. 이렇게 생기는 각종 노폐물과 독소들은 간과 장의 활동을
 통해 밖으로 배설되게 되는데, 간과 장의 활동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체내에 고스란히 독소가 쌓이게 된다.



이런 독소들이 쌓이면 면역력이 약해져 다른 질병에 쉽게 걸릴 수 있다. 단적인 증상으로 아무 이유없이 아프고, 만사가 귀찮아지게
신경질을 잘내게 된다. 해독이라고 어렵거나 무섭게 생각하면 안된다. 인체 장기의 기능이 약해져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그 기능을 원활히 해주고
 체내의 노폐물을 배출시킨다고 생각하면 된다. 몸 속에 쌓인 독소는 밖으로 배출해 상쾌한 생활을 찾을 수 있다.



<도움말=서초 해우소한의원 김준명 원장>
세계일보

[이 게시물은 해우소한의원님에 의해 2015-10-19 15:29:58 언론보도자료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해우소한의원님에 의해 2015-10-19 15:41:57 상담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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