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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시원하게 뚫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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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우소한의원
댓글 0건 조회 1,337회 작성일 15-08-11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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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매력적인 외모를 가진 M씨가 나를 찾아 왔었다.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 정도 고개를 돌릴 만한 외모를 지닌 M씨의 큰 고민은 변비.
처음에는 변비인지 몰랐는데, 자신의 증상을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니 변비로 알고 찾아 온 것이었다.M씨가 처음 변비 증상을 인지한 것은
석달 전이었다고 한다. 회사 기획부서에서 근무하는 M씨는 넘쳐나는 업무에 야근이 잦았다. 폭주하는 업무에 비례해 운동하는 시간 역시
줄어들고 있었고 출근해 책상에 앉으면 화장실 가는 것도 잊을 정도로 일에 몰두했다. 여기에 더해 식사는 인스턴트 음식 위주로 배달해 먹었다.
이런 것들이 쌓이다 보니 당연히 변비가 생기게 된 것이다.


변비는 일주일에 변을 2회 이하로 보거나 대변이 심하게 딱딱하고 굵을 때, 그리고 대변을 본 후에도 잔변감이 매우 심한 것이 대부분이다.
이와 함께 변을 매우 어렵게 보거나 양이 작을 경우에도 변비로 볼 수 있다. 만약 이 같은 증상이 3개월 이상 지속될 때에는 만성 변비로 정의할 수 있다.
시원한 배설의 쾌감은 누린지 오래인 M씨. 꽉 막힌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 마음이 답답해져만 갔고, 일들도 제대로 풀리지 않았다고 한다.
여기에 더해 ‘변비’가 있다고 하면 사람들이 자신을 이상하게 볼 것 같아 심리적인 압박은 상상 이상이 되어 가고 있었다.


심리적 고통을 해결해 주기 위해 약을 처방한 후 M씨에게 식사는 배달시켜서 먹는 것 보다 최대한 밖에 나가서 할 것을 당부했다.
여성 직장인들의 경우에는 바쁘다는 핑계와 날씨가 궂을 때는 나가기가 귀찮아 인스턴트 음식을 주문해 먹는 경우가 많다. 먼저
이런 습관부터 버려야 한다. 아무리 바빠도 30분 정도의 가벼운 걷기는 소화를 도와주기 때문에 변비에서 탈출하는 훌륭한 습관이다.
아울러 인스턴트 음식보다는 채식, 특히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 위주로 식단을 구성할 것을 권했다.


육식은 소화기관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가급적 삼가는 것이 좋다. 또한 섬유질이 풍부한 채식을 하게 되면 화장실에서 볼일을 볼 때 고통이 덜하다.
마지막으로 M씨에게 당부한 것은 다이어트를 핑계로 식사량을 현저히 줄이거나 끼니를 거르지 말 것을 당부했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식사를 거르게 되면 기본적으로 대변의 형성이 부족하게 되고 또한 필요한 영양소가 공급되지 않아 변비를 만들게 된다. 이와 더불어 식사량을
줄이게 되면 ‘들어가는 것’과 ‘나오는 것’과의 비례가 맞지 않기 때문에 변비를 촉진 시킬 수 있다. 변비를 막는 가장 좋은 예방법은
환자 스스로가 잘 알고 있다. 바로 적당한 식사와 규칙적인 식습관을 가지고 운동을 해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도움말=서초 해우소한의원 김준명 원장>
세계일보

[이 게시물은 해우소한의원님에 의해 2015-10-19 15:29:58 언론보도자료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해우소한의원님에 의해 2015-10-19 15:41:30 상담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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